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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돼지독감 G4바이러스

by 건강 외길인생 skdkcks 2020. 9. 2.


현재 중국에서 시작하여 전 세계적으로 퍼진 코로나 바이러스에 이어  또 다시 한번 중국에서  대유행(팬데믹) 가능성이 있는 돼지독감 바이러스가 새로 발견됐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 되었다.
 
중국 대학과 중국질병통제예방센터(CCDCP) 소속 과학자들이 이같은 내용을 담은 논문을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에 제출하여 미디어에서 도보 중이며

연구결과의 새로운 바이러스 'G4'라고 불리우는 이 바이러스는 신종인플루엔자(H1N1) 계통이며  연구진들은 돼지에 의해 옮겨져 시작되나  코로나 바이러스와 마찬가지로 

인간에게 감염될 가능성이 충분이 있다고 발표하였다.


 

 

 

 



 


 



이어 이번 G4라고 불리우는 바이러스에 대해 연구진은 G4가 팬데믹을 유발한 다른 바이러스 동일한 특징들을 지니고 있어 마찬가지로 "인간 감염에 필요한 모든 필수적 특징들을 지니고 있다" 말하였다.
 
연구진은 실험으로 인간과 유사한 감염 증상을 보이는 페럿을 이용한 바이러스 실험결과  신종 바이러스 G4가  다른 바이러스보다 더 심각한 증상을 유발하고 있으며 코로나 바이러스 보다  

전염성이 더 강하며 G4바이러스는 인간 세포에서 스스로 자가 복제까지 한다고 말하며 

이번 중국에서 새롭게 발견된 G4바이러스의 위험성을 강조하였다.

 

 

 

 


 

 



 


 
이어 바이러스가 변이 과정을 거치면서 사람 간 전염이 퍼지게 된다면 팬데믹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재차 G4 바이러스의 위험성에 대해 말하였다.
 
특히나 이번 중국에서 새롭게 발견된 바이러스인만큼 전 세계 사람들은 이 G4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이 사실상 거의 없다고 말하며  계절성 독감으로는 G4에 대한 항체가 생기지 않는다는 점에 대해서도 언급하였다.

한편 중국의 한 돼지 사육장에 근무하는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한  항체검사결과 로는 전체 노동자의 10.4%가 이미  G4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제임스 우드 케임브리지대 수의학부장은 "이번 G4 바이러스의 발견 소식은  "전 세계 인류가 끊임없이 인수공통 병원균의 출현 위험에 처해있는 상황이며

야생동물보다 인간과 접촉이 잦은 사육하는 동물들 등이 중요한 전염성 바이러스의 변종 바이러스의 원천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상기시킨다"고 설명하였다.

 

 

 

 

 




 



 
 

이번 G4바이러스에  연구진은 2011년부터 2018년까지 중국 10개 지방의 도축장 등의 돼지들로부터 3만 건의 검체를 채취해 179개의 돼지독감 바이러스를 분리해 분석한 결과 새로 발견된 바이러스 가운데 대다수가


2016년부터 이미 돼지들 사이에 널리 퍼져있었던 것으로 확인하였다고 하며  또한 다른 돼지 사육장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관찰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연구진들은 G4 신종 바이러스가 다른 바이러스보다 전염성이 강하고, 더 심각한 증상을 유발하는 것은 맞지만 

현재 당장은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이 바이러스가 인간을 감염시키기 위해 고도의 적응 능력을 보이는 모든 특징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계속해서 G4바이러스에 대해서 주의깊은 관찰이 필요하다고 언급 하였다.

연구진들은 현재 우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문제들로 인해 해결하려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잠재적인 위험성을 갖춘 새로운 바이러스 G4바이러스를  놓쳐서는 안 된다”고 마지막으로 경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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