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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교복

by 건강 외길인생 skdkcks 2020. 8. 31.

 

한국 고유의 멋 "한복 교복"  안내
 

 

올해 2학기부터 중고등학교에서 한복 교복을 착용한 학생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한민국 고유의 멋 한복 교복은 물론 편안한 착용감과 실용성까지 잡았다고 합니다.

현재 학생들의 기존 교복과 어떤 점이 다른지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학생들의 기존 교복은 착용한 상태에서

숨쉬기 불편하며 , 현대판 코르셋 같은 느낌이 있다 할 정도로 기존교복은 원단에 특성 및 디자인

때문에 착용감이 많은 부분에서 학생들은

불편하다고 합니다.

"활동하는 데 불편하지 않게 옷의 디자인을 전반적으로 넉넉하며 여유 있게 만들었으며 교복의 특성을 고려해서 원단 자체를 내구성과 기능성을 갖춘 원단을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여름용 한복 교복 상의는. 신축성이 있어서 활동하기 편한 데다 바람이 잘 통하는 재질이라 시원합니다."

여학생 교복은 치마, (내리닫이) 원피스, 바지 중 선택할 수 있으며

한편 유행에 민감한 중 고등학생들이 한복 교복을 보고 현재 많은 기대감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착용 후 편안함과 디자인적인 아름다움까지 요즘 학생들을 만족시킬 수 있다면 정말 대한민국 고유의 멋을 살린 한복 교복을 한국의 전체 중 고교 학생들이 입은 모습도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는 말하길 "한복 교복"은 빠르면 올해  2학기부터 입을 수 있게 될 전망이며 만약 늦었더라도 내년부터는 착용할 수 있다고 하며 오는 29일까지 한복 교복을 시범적으로 보급할

중·고등학교 20개교를 공모(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재 "한복 교복"은 53가지 디자인이 개발돼 있는데, 한복 디자이너는 각 학교의 특성에 맞는 교복

시제품을 제작하게 됩니다.

 

교육부의 인가를 받은 중·고등학교가 이번 시범사업에 신청할 수 있게 되며 세부적인 지원 사항은 각 시도별 신입생 교복비 지원 정책 유무에 따라 달라지게 되며

신입생 교복비 지원 대상 학교의 경우에는 한복 디자이너가 학교를 방문해 관계자 의견을 수렴하고 맞춤형 디자인을 개발한 후 교복 시제품 제작을 지원합니다.

신입생 교복비 지원 대상이 아닌 학교의 경우에는 한복 디자이너 파견과 

시제품 제작을 비롯해 교복 구입비까지 지원합니다.



 

 

 

 

 

 

 

 




신입생 교복비 지원 대상이 아닌 학교의 경우 정부가 3년간 1인당 구입비 30만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교복 구입비는 교육부 권고에 따라 1인당 30만 원 한도 내에서 1년 차 1~2학년 , 2년 차 1학년 , 3년 차 1학년 등 

총 4개 학년을 대상으로 총 3년간 지원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이번 시범학교의 경우에는 신청 학교의 학생 수에 따라 그 수가 일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는 "한복 교복"은 동복, 하복, 생활복으로 구분되며

특히 학생들이 활동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의 길이와 상의 품을 전반적으로 넉넉하게 만들었고 몸에 꽉 끼는 등 성역할을 정형화한다는 지적을 받았던  여학생 교복이 아닌 ‘편한 교복’이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썼다는 설명을 강조하며

매일 입고 자주 세탁해야 하는 교복의 특성을 고려해 내구성과 기능성을 갖춘 교복용 원단을 사용 다고 밝혔습니다.

시범사업 공모 신청 방법과 관련 서식 등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복진흥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종 선정 결과는 서류심사를 거쳐 6월 초에 발표합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한복교복을 통해 학생들이 예쁘고 활동이 편한 한복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올해 하반기에는 문화예술기관 종사자 대상 ‘다양한 한복 근무복(유니폼)’을 
개발하는 등 한복을 많은 곳에서 착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 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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