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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스름돈 잔돈 계좌이체

by 건강 외길인생 skdkcks 2020. 8. 31.

 

 

 

 

올해 (3분기)부터는 편의점과 백화점 등에서 물건을 구매한 뒤 남은 거스름돈은 은행 계좌로 직접 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시행됩니다. 서비스가 시행되면 동전 발행 및 유통 비용은 줄어들며 구매자의 입장에서는 동전들을 (잔돈) 을 지니고 다니지 않아도 되기에 편의성 또한 좋아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

 

 

현재 한국은행은 "거스름돈 계좌입금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이마트24, 한국미니스톱, 현대백화점 등 3개 유통사업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이마트24(4697곳), 한국미니스톱(2593곳), 

현대백화점(15곳·아울렛 6곳)에서 서비스가 우선 실시됩니다.  

 

 


 

 

 


거스름돈 계좌입금서비스는 현금과 상품권으로 물건을 거래한 이후 발생한 잔돈을 구매자의 은행 계좌로 직접 적립.입금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실물 현금카드나 모바일 현금카드를 매장 단말기에 인식하면 계좌로 잔돈이 입금 처리되며 "씨티은행"을 제외한 모든 은행과 농협중앙회 계좌로 이용할 수있습니다.




 


한국은행은 향후 기존 현금카드 가맹점 14만4000곳에 대해서도 서비스 도입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이번 서비스는 한국은행이 추진하고 있는 동전없는 사회 시범사업의 "2단계 사업"으로 은행권이 공동으로 도입 중인 모바일 현금카드 서비스의 부가 서비스로 제공되는 것입니다. 

앞에서 말했듣이 한국은행은 1단계 사업으로 거스름돈을 교통카드 등 선불카드에 포인트로 충전해주는 식의 적립 서비스를 도입한 바 있으며  1단계 사업에 참여 중인 곳은 롯데마트 등 유통업체 6곳, 네이버페이포인트 등 선불전자지급수단 업체 10곳이엇습니다.


 

 


 



 
이번 한국은행은 "거스름돈 계좌입금서비스 활성화를 통해 현금 발행 유통에 따른 사회적 비용을 감축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현금 거래로 발생하는 거스름돈을 보유해야 하는 데 따른 불편함도 많은 사람들이 크게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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